WHY
지도 앱과 버스 앱은 정류장을 눌러야 도착 시간을 보여주고, 알림도 정해진 시점에만 옵니다. 사무실에서 정류장까지 16분, 5분, 2분 — 사람마다 다른 그 시간을 앱은 모릅니다. 결국 우리는 몇 분마다 앱을 다시 열어 확인하게 됩니다.
N분
1~60분 사이 원하는 시점을 직접 지정
0번
앱을 다시 열어 확인할 필요 없음 — 예약해 두면 알아서 감시
⌚
폰을 꺼내지 않아도 손목 진동으로 확인
FEATURES
10분·5분·3분 같은 고정값이 아닙니다. 16분이 필요하면 16분. 1~60분 사이 원하는 시간을 직접 정합니다.
알림이 페어링된 스마트워치로 미러링됩니다. 폰을 꺼내 볼 필요 없이 손목 진동만 느끼고 자리에서 일어나면 됩니다.
평일 17:50처럼 예약해 두면 앱을 켜지 않아도 그 시각에 알아서 감시를 시작합니다. 매일 반복되는 출퇴근에 딱 맞습니다.
정류장 이름이 헷갈리면 정류장 번호(예: 35876)만 넣어도 찾습니다. 매일 타는 그 정류장을 한 번만 등록해 두세요.
HOW IT WORKS
01
정류장을 검색하고, 그 정류장에 오는 노선 중 내가 탈 버스를 선택합니다.
02
도착 N분 전을 자유롭게 입력합니다(1~60분). 요일·시각 예약도 함께.
03
실시간 도착 정보를 지켜보다가 설정한 시간이 되면 알립니다. 알린 뒤에는 스스로 종료합니다.
국토교통부 국가대중교통정보센터(TAGO)가 공공데이터포털로 개방한 버스도착정보 · 버스정류소정보 API를 사용합니다. 정류장별 실시간 도착예정시간을 조회해 이용자가 설정한 시점에 알림을 보냅니다.
* 도착예정시간은 예측값이므로 실제 도착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. 지역·노선에 따라 정보 제공 범위가 다릅니다.